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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따뜻함이 가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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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현 작성일11-10-17 22:43 조회4,57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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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난초실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몇주간의 고심끝에 고민고민하여 예약하게 된 서풍....

멋진 펜션 전경과 뻥~뚫린 시원한 전망에

도착하자마자 온가족의 칭찬을 담뿍 받으며 뿌듯함에 빠져있었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람에,,ㅜ

꿈꿔왔던 망둥어 낚시와 조개캐기는 꿈도 못꾸고..ㅠ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흑.

하지만 깔끔하고 정돈되었던 펜션내부와

창만 열면 바다내음 물씬나는 바람에- 저희가족 모두 서풍에 푹 빠졌답니다^^

멋진 서풍펜션과 너무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의 따뜻함에

오랫만의 가족여행의 기쁨과즐거움을 더할 수 있었어요~


부모님께서 꼭 다시한번 가고싶으시다며 명함도 꼭꼭 챙겨오시고~너무 좋아하셨어요^^



서풍의 선선한 바람과 따뜻함이 그리워질 계절이 올때즈음..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댓글목록

서풍펜션님의 댓글

서풍펜션 작성일

김기현씨 후기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오신 딸들 화목한 가정인것이 한눈에 보이더군요.
아버지 어머니 모두 점잖으시고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딸들 모두 명랑하고 예쁜 아가씨 들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하축제 마지막날 비바람이 몰아쳐서 더욱 재미있게 즐기다 가시지 못한것이 조금 서운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건강히 지내시라 안부 전해드리기 바라며,
두딸들도 건강하시고,
사위도 하시는 사업 대박 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바람이 서쪽에서 항상 불어오는 서풍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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